우리에게 너무나도 아름다운 화음과 예쁜모습들을 선물해준
성가대어린이들..
여러가지 일들로 바쁜가운데서도 함께 준비해주신 성가대선생님과
교감선생님들..
장소를 제공해줬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궂은일들도
마다않고 끝까지 함께해준 사당동 선생님들..
그리고 회장의 끈질긴 부탁을 마다않고 심사위원을 맡아주신 이상수 시몬신부님과, 헬레나선생님, 프란체스카선생님..
언제나 믿음직한 아브라함선생님을 비롯한 레크부선생님들..
꼬장꼬장한 잔소리를 참아가며 묵묵히 일해준 방로사선생님과
부회장선생님..
그밖에 같이 준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도움주신 모든분들..
그리고 이번 잔치를 허락해주시고 늘 곁에서 지켜주시는 예수님.
모두들 정말로 감사함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번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혹 행사를 준비하면서, 또 행사를 하면서
저의 모자람으로인해 섭섭함을 느끼신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여러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