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가득한 초등부 선생님들에게 평화!
가을이 다가온것 같죠?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학생선생님들은 2학기도 시작하고 정신이 없으시겠네요.
우리의 젊은 날 ,뜨거운 여름을 주님의 시간에 봉헌했던 그 시간들을기억하면서
다가올 가을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다음달에 있을 성가잔치를 준비하는 각본당 성가대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은총 기원하면서,.,.
사실 저도 얼마전에야 정신을 차렸거든요. 벌써 9월 중반이더라구요..
흑흑흑..이제 2000년도 3개월밖에 안남았는데 할것을 산더미같아요.
시험두 봐야하고 논문도 써야 하고 피부관리도 해야할 시기가 온것 같네요.
그리고 그동안 마음이 바빠 기도하지 못한 우리 사랑스럼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빨랑 정신차려서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애요.
다들 화이팅~~
---사당동의 o.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