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에 열리기로 되어있었던 13지구 교사체육대회가
악천후로 인하여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처럼 우리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땀흘리며 즐거워 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슴다. 그러고보니 저희 지구는 2년째
체육대회때마다 비가 오고 있군여.
하지만 체육대회 취소의 아쉬움은 접어두고, 얼마후에 있을 지구
성가잔치에 모두들 최선을 다합시다. 모두들 연습들은 하고
계시죠?
저희 회장단도 이번 성가잔치를 끝으로 올 한해의 공식적인 행사를
마치게 됩니다. 아쉬움도 남고, 더 잘하지 못한것들에 대해 후회도
됩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행사 준비하면서 또 선생님들 만나면서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기억이 많습니다. 저희들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번 성가잔치도 주님 사랑안에서 하나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협조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상 말년이라 국방의 의무는 안중에도 없는 회장이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