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정말 죄송해요~ 
요사이 정신 하나를 빼놓고 다니는 바람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항상 빠짐없이 참석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번 여름에 너무나 안 좋은 일이 많아서...
지금 의욕 상실이예요...
신입교사학교 때
모두들 함께하며 결심했던 것을 다시 생각해 보아도...
교사의 밤에 손잡고 교사의 노래를 부르면서
생각했던 것을 다시금 되집어 보아도...
마음이 너무나 힘든 것을 감당해 낼 수 없더라구요~
다시 아이들의 미소에서 힘을 얻고 시작해야죠~
저희 교감두 요즘 너무나 힘든 것 같아서...
너무나 죄송해요~
글구
노량진 요즘에 너무 딸려요...
아무래도 맛난 걸 마니 먹구!!
꼬옥 담 실무자 회합때는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루 약속드려요!
노량진에서 김남경 베로니카였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