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들어오는 지구 게시판인거 같아요!
군데 모두들 바쁘신가봐요~ 글이 별루 없당...서운
(나두 잘 안 올리면서 불평불만은~ 죄송)
저희 노량진은 가족캠프를 8월 3일부터 5일까지 끝냈습니다.
좀 쉬우리라 봤던 가족캠프인데... 넘 힘들었던거 같아여.
저흰 본당에서 캠프장을
경기도 파주시 은혜 마을 체험학습장으로 갔다왔거든요...
가기 전에 통일 전망대를 들르고,,,
통일염원이라고 편지쓰는데에 아이들이 편지를 쓰고 붙이는 모습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캠프 2박 3일 동안 쓸 힘을 통일 전망대에서 다 썼었어도
너무나 기쁘더라구요!
가선 물놀이를 먼저하구... 아이들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캠프 행복하게 끝맞취셨겠죠?
군데 한 가지 걱정은 즐겁게 갔다온만큼 뒷처리가 깔끔해야 하는 건데...
흑흑~ 그걸 언제 치우징~
누가 치워줄 사람없나~ 히힝 
저희 교사 모두들 캠프후유증으로 제자리를 몬찾고 있는거 같은데...
저두 마찬가지로~
빨리 제자리를 찾고 뒷처리 깔끔하게 하여서
깔끔 노량진 교사회란 얘길 들어야죠! 푸후~
모두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실무자 회합 때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래요~
노량진에서 남경 베로니카 소식 전합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 칼릴지브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