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흑석동 김베드로입니다.
가끔 실무자회의때 나타나는 눈작고 얼굴 긴 그놈입니다.
저희는 5월에 모든 행사를 끝내고
화창한 여름날 방바닥을 긁고 있습니다.
어쩌다 나오는 바퀴벌래의 맛은 일품이더군요.
염치불구하고 부탁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름을 구냥 보낼 수 없다싶어서
초등부에서 수영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교구 레크연수나 13지구 재교육 아무것도 안가서..
혹시 하계소창비디오나 아래 ’대시’같은 춤을 빌려주실수 있으실런지..
안그러면 이번에도 ’영원한 사랑’해야합니다.
부탁드릴께요.
연락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