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세상에 나도 오랜만에 들어온다고 들어와본것인데
아무도 글을 아니 사당오동 선생님 빼고 아무도 안들어오셨네요
여름행사가 끝나야 선생님들이 들어오시겠군요
저희 본당은 물론 전 참여안했지만 하여간
신대방동은요 21일날 모든 여름 행사가 끝났답니다
어머니 선생님들 첫 캠프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내셨 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대방동 어머님 선생님들 화이링~
캠프 첫째날 밤에 잠깐 들렀었는데 세상에 이젠 제가 귀신으로 보인다고
다들 도망가고 문잠그고 숨더군요
자식들 난 자기들 보고싶어 갔건만
하여간 아이들의 밝고 즐거워 하는 모습 보고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물론 하느님께 감사했구요
선생님들 막바지 여름캠프 열심히 수고 하시구요
다음 회합때 만나요
방성희 로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