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

2000. 8. 10. 오전 8: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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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브라함입니다.오늘은 사당동 청년연합회캠프 선발대 가는날이랍니다.

초등부보다는 편하겠죠. 이번에는 바닷가랍니다.

글구 우리 회장선생님 . 작년 망년회에서 우리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또 즐기고 싶으신건 아니시겠죠..  벌써부터 뒷골이 띵하군요.

기냥 난중에 술이나 한잔하죠.

그럼 이만 국가방위에 힘쓰시고 저는 이만 바닷가로 떠납니다.

 우헬헤렣렣레헬헬헬헬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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