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천년의 첫페이지를 제가 장식하게 되었군요..쩝..
우리선생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희년,2000년, 암튼 올 한해두 선생님들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말 처음 회장단으로 뽑히고난후 여러가지로
어리버리하게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올해는
보다 덜 어리버리하게 정말루 열씨미 하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많이들 도와주세요..
올해는 우리 지구가 사랑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때때로 언짢은 일들두 있고, 교사들간의 혹은 그외의
여러가지 다툼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있다믄 오히려 우리들 신앙의 발전의 기회로
만들수 있을듯 싶습니다..
어느곳에 따뜻하고 온화한 날들만 계속된다면 그곳은
풀한포기 나지않는 사막으로 변할겁니다..
우리들의 마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더러는 우리들 스스로
화도나고, 모자란 모습들두 느끼겠지만 그런것들을 통해
신앙인으로서의 자신을 반성할수만 있다면 신앙의 꽃이 필수있는
좋은땅으로 우리자신의 마음을 만들수 있을것같네요.
우리모두 ’단순한 일을하기위해’모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무리 ’일잘하는’사람들로 교사회를 만들더라두 그 바탕에
신앙과 사랑이 없다면 아이들 역시 저희들을 통해 예수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
올한해 저희 회장단..’일을 잘하기’보다는 더 많은 선생님들을,
아이들을 ’사랑하기’위해 노력할것을 약속드립니다..
- 이상 회장 어리버리였슴다...
꺾어진 50이 되고나서 말만 많아졌슴다..에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