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짜~~안 하고 흐르는 군...
승선이는 어디가 아픈 것일까...
흑흑 네가 아프니 내 맘이 더 아프잖아...
빨리 나아라...
성가대 연습을 했어요...
(때문에 목이 아프답니다...자식들 넘 떠들어서...)
근데 아직 곡도 못 골랐답니다...
좋은 곡 있으면 추천을 바래요...
하늘이 흐리네요...
우리의 친구 앤이 왔다믄서요..
하늘은 흐리지만 우리 교사들의 맘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비가 와서리 농구도 못하구....
스타크 대회라도 열지 않으려나?......
(이건 상우야, 네가 한번 추진해 보지..?)
추석때 어디 가시나요?
안가면 집에서 노는 사람들끼리 한river가서 소주 한병씩 하지 않으시려우?
소주 한병하구 오징어 한마리, 그리고 각자 집에서 먹다 남은 것들 쪼금씩 싸가지구...음 좋다...
접수 받습니다요...
한 명이상만 있으면 실천에 옮기지요...
(굳이 우리 지구가 아니어도 좋지요)
비오면?
우국 충정(雨菊 忠正)이라고 아시는 지....
물론 비와도 강행 합니다요...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 굿뉴스(RE:로 해서)에 올려주셔요...
아님, 개인적으로 전화를...
(번호는 184번 게시물에)
아~~ 비오니까 션한 맥주 한잔 하구 싶당...
오늘 나 술 한잔 사주실 분..??
(이러니까 꼭 알콜 중독자 같잖어..)
................................................비오는 날 온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