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99. 9. 17. 오전 1: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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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이호진 루가입니다.오랜만인것  같군요.

날짜가 잡혔다니 정말 반갑네요.그리구 마태오 선생님 글 정말 정말 잼있습니다.

농구 날짜에 제가 빠진다는 것은 여러 선생님에게 XX당할 정도의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저는 빠지지 않겠습니다.

단,

저희 성당이 가을을 맞이하야 5,6학년 야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날짜가

바로 토요일 입니다.

하지만 2:30분에 출발이지요.함으로 저는 아침에 농구를 하러 갔다가 12쯤 다시 성당으로 와야할것같습니다.

원래 농구란 것이 하면 할수록 더 하고 싶어지는 운동인것 같은데...하지만 아이들을 버릴수 없기에...

이점 이해바랍니다.

그러면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그럼 20000

 

 

 

p.s 연습많이 하고 오세요.그리구 응원하는 선생님들도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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