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루가입니다.
농구하러 가는것에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 가려했던 야영이 낼 부터 아니 이미 상륙한 태풍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습니다.
저번 여름 신앙학교와 마찬가지로 취소된건 아니구...뒤로 미루어 졌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농구하러 가는 것에는 하등에 관계가 없을 줄로생각됩니다.
그리구 저희 성당 저와 동기 한명 대려갈라구여...
괜찮겠죠? 히히
그럼 낼 뵐께요.
p.s 마태오 선생님 낼 늦지 말아주세요.
1999. 9. 18. 오전 12:29:34
이호진 루가입니다.
농구하러 가는것에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 가려했던 야영이 낼 부터 아니 이미 상륙한 태풍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습니다.
저번 여름 신앙학교와 마찬가지로 취소된건 아니구...뒤로 미루어 졌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농구하러 가는 것에는 하등에 관계가 없을 줄로생각됩니다.
그리구 저희 성당 저와 동기 한명 대려갈라구여...
괜찮겠죠? 히히
그럼 낼 뵐께요.
p.s 마태오 선생님 낼 늦지 말아주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