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당 글로리..
너흰 설악산을 열씨미 올라갔다 내려왔거나 내려오는 중이겠당.
나는 집이야. 집에서 공부하구있당.
(정말일까요? 예의상 멘트야..)
위에 이상한 말은 당근 믿지마셔.
참 아침에 10시 미사드리고 버거킹갔다가 신동엽봤쥐..
어제 연예소식에서 오늘 신동엽 첫공판이라는 내용봤는데..
담날 이렇게 볼쭐은몰랐당. 법원가는길에 배고팠나봐..
햄버거를 먹구 있더군. 근데 절대 연예인같지않아.
키두작구 얼굴두 생각보다 너무 컸어.실망이야.
아예 매니져가 더 멋있당..
암튼 MT 갔다와서 우리 98동기들 한번 뭉치자..
나랑 호선이는 자주보겠지만 혜진이는 대전가나?
하여간 율리아 교감된거 추카하구 연락자주하셔. 알찌?
넘 춥당.감기조심하구 멜 자주 올리자..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