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지구의 겁나 이쁜 아이랍니다.
왜... 제가 저희 지구보다 여기 12지구에
더 자주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그건...
겁나 잘 생긴 양신부님이 있기 때문일까요?
아님!!
아직도 불뿜는 공룡에 대한 미련일까요?
아님!!
저의 겁나 이쁨을 12지구에도 알리려는 이유일까요?
그 대답을 듣고 싶으신 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 주세요. 호호호호호호~
그리고 양신부님!
제가 똑같은 글을 세번씩이나 올린 이유는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기보다는 제가 잘 몰라서... ^^;;
그런데 그것을 저희 지구에 대문짝만하게 글을 올리시다니...
너무합니다.
그리고 12지구 선생님들,
제가 다음에 놀러올때는 양신부님의 글 말고 다른 선생님들의
글을 보고 싶군요.
혹, 제가 또 이 글을 세번 올릴 경우에는 조용히 삭제해 주세요.
12지구 선생님, 양신부님, 그 외의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하하하하하하..
추신:
이것은 제 친구가 대필한 것입니다.
저는 ^^; ^^ <- 이런 것도 몰라요. 호호호호.
다음엔 친구시켜서 멜로디 카드와 사진까지
함께 보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테크노 댄스 한판.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