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성현국00.02.0841-
[RE:694]힘내라 힘!!
히홍이 하이팅~~!!!   사는게 다 그런거지....   소개팅 할래? ^^;
#709성현국00.02.08조회 41 - 권진아00.02.0843-
[RE:694]자네!
하이~~! 나야.....이쁜 지나..하하*^^* 아직두 마니 힘든가 보구나.... 이런...나의 화이링 메세지의 약발이 덜 섰나보군..... 자
#718권진아00.02.08조회 43 - 693양성국00.02.0760-
[희년2차]에구궁..몸이 몸이 아니넹..
ㅎ ㅔㅎ ㅔ   ㄱ   ㄱ 힘들어 죽겠습니다.. 아침에 학교 갔다가.. 지금은 pc방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693양성국00.02.07조회 60 - 692성현국00.02.0753-
[희년2차]냐하~~
드뎌 저희 조두 모임을 갖습니다!!!   오늘 저녁 6시에 혜화동에서...   울 8조여러분들 볼 생각에 전 어제 밤을...
#692성현국00.02.07조회 53 - 690강형구00.02.07644
[99년4차]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삶이 힘들어 지칠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냅니다.
#690강형구00.02.07조회 64· 4 - 689함승수00.02.0758-
[희년2차]깊은밤...
안냐세여 일딴은 늦었지만 새해복 마니 받으시길 ... 지금 겜방에 있져 아까 시골에서 올라와서 알바하구 심심해서 ... 다른분들중에 저처럼 늦은
#689함승수00.02.07조회 58 - 688김진영00.02.07531
[희년1차]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공덕동 본당 김진영 다비드 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 셨는지 궁금하네요...   설날에 만난
#688김진영00.02.07조회 53· 1 - 조현옥00.02.0738-
귀여운 푸우에게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푸우처럼 더 귀여워지고(? 지금도 귀여운데...), 푸우처럼 사랑받는 다비드가 되길 기원하며... 나 누구게? 후
#691조현옥00.02.07조회 38 - 687김창현00.02.0755-
[희년1차]명절때만되면...
어제오늘...선배교사집에서 놀았다... 항상명절때만되면 모이는교사들... 빠지지않는 영화와 카드,화투 저번 추석때 모두함께본 오스틴파워...--
#687김창현00.02.07조회 55 - 686양은주00.02.07671
[희년2차]같이영화보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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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양은주00.02.07조회 67· 1 - 685김창현00.02.0748-
바오로의 음악속으로...서태지
설 잘보내셨어여?^^ 설연휴엔 게시판이 썰렁하네여... 오늘은 서태지1집에 이어 서태지 2집입니다... 2집을 대표하는곡은 정말 많지만... 제
#685김창현00.02.07조회 48 - 684윤상중00.02.0761-
<희년2차> 구정 자~알 보내셨어요..
구정 잘 보내셨어요?   지금 막 열두시가 지났으니.   설연휴도 끝이군요.   어떻게들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684윤상중00.02.07조회 61 - 683문순식00.02.0658-
[희년2차] 쯧쯧,,,,,,,
음....새해부터 감기니....1년이 고생이 있을수도...   권진아 선생님께서 감기가 들리셨으니....우리모두 기도해 드립시다....
#683문순식00.02.06조회 58 - 682권진아00.02.0657-
[희년2차]..........
정말.................................................. ...........................
#682권진아00.02.06조회 57 - 681이진형00.02.0649-
[99년6차] 정말..
정말 6차 샘덜한테 미안해요... 연락도 그전처럼 잘 못하고.. 글도 많이 못쓰고... 많이 소홀해진것 같아요.. 요 며칠 동안 가슴 아픈 일이
#681이진형00.02.06조회 49 - 680오현규00.02.0662-
[희년2차]하느님 은총 많이 받으세요
또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좋은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들은 새해를 두번 맞이하게 되지요?     저한테는
#680오현규00.02.06조회 62 - 679이유리00.02.06541
[신입6차]음.울고싶어요..
안녕하세요.유리에요.요새 슬픈일들이 많군요... 신입6차 동기들이 점점 멀어지는 것도 절 많이 슬프게 합니다. 오늘 준호샘의 글을 읽구 역시 슬
#679이유리00.02.06조회 54· 1 - 678정구현00.02.0658-
[희년1차]-다들 다들 너무 하는군여...ㅜ.ㅜ
다들 전체 모임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군여... 내가 안난가니까 너무들 즐거워 하는군여...너무해영.... 글구 왜 1차 선생님들의 글이 갈수록
#678정구현00.02.06조회 58 - 677양성국00.02.0662-
[희년2차]흠...
접니다. 양성국.. 지금 정신이 몽롱하군요... 어제부텀 가게를 보고있지염.. 잠도 못잤습니다.(사실은 졸기는 했습니다.) 모두들 떡국은 많이들
#677양성국00.02.06조회 62 - 676이준호00.02.0662-
[필독]2월 9일 6차 마지막 모임.
    6차 선생님들의 글이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가운데 이번 2월 9일 마지막 모임을 끝으로    6차 선
#676이준호00.02.06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