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우리는 대부분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여러분은 어떤 짐을 지고 살아가십니까?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아담과 하와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는 원죄의 짐을
지고 태어났습니다.
죄의 짐을 진 사람은 평안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물질의 짐에 얽매여 살아갑니다.
물질을 얻기 위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애쓰고 수고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이라는 짐에 허덕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담이 외로울까봐 하와를 주셔서 가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행복이 있어야 할 곳에 불행이 가득하고 시기와 미움과
다툼만이 가득하여 가정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질병의 짐을 지고 고생합니다.
우리에게 질병이 없다면 얼마나 세상이 밝아질까요?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병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가장 큰 짐은 죽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 왔다가 가야 하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 합니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죄의 짐, 물질의 짐, 가정의 짐, 질병의 짐, 죽음의 짐이
날마다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데.....
하느님의 자녀들은 또 하나의 짐을 지도록 요청을 받습니다.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네 멍에를 메고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짐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 영혼이 편히 쉬는데
필요한 것입니다.
이 은총의 멍에를 지워 주시는 대신
주님은 우리의 모든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십니다.
오늘도 내 인생의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시고
평안과 기쁨과 행복한 삶이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향기(섬돌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