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714. 12. 26.
겨울로 가는 길
겨울로 가는 길 차가운 바람 나뭇가지 여위게 하고 여유롭던 들판이 허허로운 가슴이 되는 겨울로 가는 길 그 길에 따스한 기억 새롭게 하는 한 점 그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4. 12. 2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114. 12. 25.
2014년 12월 25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114. 12. 25.
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014. 12. 24.
'문예방' 가족님들! 성탄 축하합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314. 12. 24.
지금은 아픔과 고통뿐 일 지라도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914. 12. 23.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4. 12. 23.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114. 12. 22.
구원의 기쁨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214. 12. 22.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114. 12. 21.
2014년 12월 21일 (일) 대림 제4주일 (자) (자) 대림 제4주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4. 12. 21.
항상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814. 12. 20.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214. 12. 20.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814. 12. 19.
우리 마음과 생각도 그분 곁에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4. 12. 19.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914. 12. 18.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5014. 12. 18.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4. 12. 17.
신앙은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814. 12. 17.
바꾸어 보면 놀라운 인간의 삶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5014. 12. 16.
12월의 촛불 기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4. 12. 16.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614. 12. 15.
순례의 여정을 살아가는 신앙인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614. 12. 15.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4. 12. 14.
2014년 12월 14일 주일 (자) 대림 제3주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714. 12. 14.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814. 12. 13.
모든 빚을 갚아야 한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914. 12. 13.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714. 12. 12.
사랑은 그리스도안의 삶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814. 12.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