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06. 1. 23. 오전 11:10:02

글자

 

" 너희는 너희 동족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져 있는것을 보거든 , 그것들을 모르는체 하지 말고 반드시 너희 동족을 거들어 일으켜 주어야 한다" (민수 22.4)

 

오늘 아침성경을 읽다가 함께 묵상 하고자 글 올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하는 공동체에서 혹시라도 우리가 어려운 이웃을  모른체하고 지나치지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나와 나의 가족만을 위해서는 열심이지만 내가 아닌 남에대해서는 너무나 모르고 살고 있는것은 아니지요.  우리모두 이웃과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할수 있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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