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그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마르 3,29)
오늘아침 신민기 대건 안드레아 장애우 (107동 2004호) 의 학교가는일을 이선호 야고보 형제님과 함께 봉사하고 왔읍니다. 매번 봉사할때마다 하느님께 늘 감사하고 나를 간절히 필요로 하고 나에게 힘 있는 팔과 다리를 주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대건 안드레아는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는 옷조차 입을수없는 중증 인데도 항상 얼굴에는 웃음이 있고 공부도 하고 각종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서 가끔 나를 반성해봅니다. 오늘도 휠체어를 타고 이른 아침에 학교에 가는 뒷모습을 보며 기도 드립니다 " 하느님 저에게 봉사할수있는 은총주시어 감사합니다, 주님, 대건 안드레아에게 축복 주소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