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락을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2006. 1. 19. 오전 11:57:34

글자

대리마을에 연도가 있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워낙 심하게 몸살감기로 헤매고 있는터라

가지를 못했습니다요.

회장님 연락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구요.

20일 마을 형제모임에는 가야하는데

회사일도 그렇고 어떻게될지 잘 모르겠네요.

가능한 참석해서 숫자채우는 일이라도 거들어 보도록 할께요.

지송합니다. ^^*

댓글 2

  • 2006년 1월 19일 오후 12:59

    도미니꼬 , 어디가 많이 아픈가 ? 내일 나와서 홈피개설 축하주 한잔 해야지,그럼 감기뚝 행복 시작이여 ~~~

  • 2006년 1월 21일 오전 1:31

    지송하지말고 참석해야지 않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