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케해야 이 죄를 용서 받을까여...

2006. 1. 21. 오전 9:37:43

글자

저요...거짓말 하나도 안 붙여서 도저히 참석을 못하겠더라구요.

수요일쯤 거래처 접대가 있었는데 그날 절대 술을 먹지 말아야하는데

한두잔한게 감기가 다시 도져서 목이 부어서 난생처음

큰 고생을 했었더랬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 듯 어제도 참석하면

결국 한잔이라도 해얄것 같구요 또 일때문에 늦기도 했었습니다.

늦게 집에 갔더니 전화하셨다고 하던데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삶이 사람이 이리도 비겁하게 만드네요. ^^*

대신 담에는 하시라도 나가도록 요이땅 준비 하고 있겟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빕니다.

댓글 2

  • 2006년 1월 22일 오전 8:32

    도미니꼬, 2월에는 레지오 입단 이니께 몸풀고 준비하고 있으라고잉 ...

  • 2006년 1월 22일 오후 5:05

    빨리 어울리지않는 감기 떼어버리고 함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