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거짓말 하나도 안 붙여서 도저히 참석을 못하겠더라구요.
수요일쯤 거래처 접대가 있었는데 그날 절대 술을 먹지 말아야하는데
한두잔한게 감기가 다시 도져서 목이 부어서 난생처음
큰 고생을 했었더랬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 듯 어제도 참석하면
결국 한잔이라도 해얄것 같구요 또 일때문에 늦기도 했었습니다.
늦게 집에 갔더니 전화하셨다고 하던데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삶이 사람이 이리도 비겁하게 만드네요. ^^*
대신 담에는 하시라도 나가도록 요이땅 준비 하고 있겟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