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다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으며 한사람 한사람은 그지체가 되어 있읍니다. "(1고린 12,27)
어제는 우리마을의 신년도 처음으로 모임이 있었고 연도까지 있어서 무척 이나 바쁜 하루였읍니다.
참석해주신 이 그레고리오 회장님, 김 프란치스코, 이야고보, 황 프란치스코, 진 야고보, 전 미카엘 형제님 그리고 구역장 님 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마을 의 형제님들 모 두 한사람 한사람이 주님의 지체가 되어 있듯이 마을 에서도 우리는 혼자가아닌 항상 서로 사랑하고 배려 하고 공경하는 그리스도 공동체의 정신으로 살아 가야 겠지요. 이제 봄이 되면 우리 마을 주말 농장에서 함께 땀흘리고 일하면서 즐거은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모두 참여하셔서 수확의 즐거음을 나누어 보시지요.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한 우리 홈피도 매일 매일 방문하시어 예쁘게 꾸며주세요(이건 강력한 의무 사항???).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