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우리 대림 마을의 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 데에도 아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잘 끝났습니다.
1반의 율리아 자매님, 전루시아 자매님,
3반의 이안나 자매님,이로사 자매님,
4반의 이까리따스 자매님,장프란치스카 자매님, 이데레사 자매님, 김엘리사벳 자매님,심루시아 자매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3반 이로사 반장님의 부군이신 현문학 스테파노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큰 수녀님께서는 형제님들께서 청소에 참여 하신 것을 보시고는 매우 기뻐하셨으며, 이런 모습은 저희 모두의 얼굴에 자랑스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함께 해 주신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현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다시 교회의 품안으로 돌아오는 기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 모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혹시라도 제가 빠트린 분이 계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다음 화요일에 또 청소가 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독서 봉사자 명단입니다.
9일 (화) 10시 심 루시아, 7시30분 고 카타리나
10일 (수) 10시 이 로사
11일 (목) 10시 김 스텔라, 7시30분 심 루시아
12일 (금) 10시 한 베로니까
평화가 가득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