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마을 봉사

2006. 5. 7. 오전 12:51:23

글자

토요일부터 우리 대림 마을의 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 데에도 아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잘 끝났습니다.

1반의 율리아 자매님, 전루시아 자매님,

3반의 이안나 자매님,이로사 자매님,

4반의 이까리따스 자매님,장프란치스카 자매님, 이데레사 자매님, 김엘리사벳 자매님,심루시아 자매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3반 이로사 반장님의 부군이신 현문학 스테파노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큰 수녀님께서는 형제님들께서 청소에 참여 하신 것을 보시고는 매우 기뻐하셨으며, 이런 모습은 저희 모두의 얼굴에 자랑스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함께 해 주신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현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다시 교회의 품안으로 돌아오는 기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 모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혹시라도 제가 빠트린 분이 계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다음 화요일에 또 청소가 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독서 봉사자 명단입니다.

 

  9일 (화)  10시  심 루시아,    7시30분  고 카타리나

 10일 (수)  10시  이 로사

 11일 (목)  10시  김 스텔라,    7시30분  심 루시아

 12일 (금)  10시  한 베로니까

 

평화가 가득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6년 5월 7일 오후 9:07

    자매님 고생많이하십니다

  • 2006년 5월 10일 오후 10:33

    역시 자매님들이 수도 많이하시고 현스테파노형제님을 형제모임에 모시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 구역장님이 로사자매님에게 부탁해보시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