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한몸

2006. 4. 16. 오후 9:11:00

글자

우리는 모두들

하나의

구성원들 입니다

하나의 고리가 끊어지면

전체가 힘을 잃듯이

모두가 하나되면

큰 힘을 발휘할수

있읍니다

우리모두들 그런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부활절날에

 

댓글 3

  • 2006년 4월 17일 오전 9:19

    우리 모두 공동체라는 것을 잊지않고 기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2006년 4월 17일 오전 9:28

    네. 함께하는 삶이 더 보람 있고 풍성하겠지요.

  • 2006년 4월 17일 오후 9:57

    작은 고리가 모여서 완전한 묵주를 만들듯이 우리모두 성모님앞에 모여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