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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핵교의 차이를 아십니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학교는 다니는 곳이고 핵교는 댕기는 곳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리즈로 웃어 볼까요? 국수와 국시는?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고 국시는

성서쓰기김형철조회 3406. 02. 08.

입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일이 입춘이데 날씨는 좀처럼 풀릴줄 모르고 우리들 마음마져 얼지는 말아야 할텐데 그래두 봄은 멀지 않을텐

성서쓰기김영덕조회 3606. 02. 03.

일요일 등산 참가가 어렵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박영대 미카엘입니다.   일정표에는 이번 일요일(2. 5)에 9시 미사후 등산가는 것으

성서쓰기박영대조회 3606. 02. 02.

오늘의 복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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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쓰기최연수조회 3506. 01. 31.

올해를 아렇게살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렇게 하게 하소서 등뒤에 짐을 지고 있는 이들에게 내 등을 빌려줄 수 있으면 빌려주며 살게 하소서..... 슬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406. 01. 30.

설날에 세뱃돈 안주는 방법 ~~ ㅎㅎ[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 마을 가족 여러분 설날에 고향잘다녀오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306. 01. 27.

오늘의 복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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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쓰기최연수조회 3206. 01. 27.

믿음이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깊다고 믿었는데 아닌것같고 열심히 한다고하는데 또 부족한것같고 그래서 오늘 또 주님앞에 머리 조아리

성서쓰기김영덕조회 3206. 01. 26.

향기의비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향기의 비결 삶의 향기란 그럴 듯한 사회적 지위나 도덕적 품위에서 나오는 것이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606. 01. 25.

오늘의묵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너희는 온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복음을 선포하여라 "     &nbs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206. 01. 25.

미련한 백성[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아 들어라,땅아 귀를 기울여라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자식이라 기르고 키웠더니 도리어 나에게 반항하는구나 소도 제임자를

성서쓰기김영덕조회 3306. 01. 24.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 마음이든,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성서쓰기박영대조회 3406. 01. 24.

오늘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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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쓰기최연수조회 3506. 01. 24.

십자가를 바라볼때의 기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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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쓰기최연수조회 3206. 01. 24.

오늘의 묵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006. 01. 24.

오늘의 묵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너희는 너희 동족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져 있는것을 보거든 , 그것들을 모르는체 하지 말고 반드시 너희 동족을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206. 01. 23.

빨랑 빨랑 가입들 합시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제모임날 포차에서 가압하시겠다는 형제님들 왜 아직도 등장을 하질 않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성서쓰기김영덕조회 3606. 01. 22.

오늘의 묵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그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마르 3,29) &nbsp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506. 01. 22.

어찌케해야 이 죄를 용서 받을까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요...거짓말 하나도 안 붙여서 도저히 참석을 못하겠더라구요. 수요일쯤 거래처 접대가 있었는데 그날 절대 술을 먹지 말아야하는데

성서쓰기김형철조회 3606. 01. 21.

오늘의 묵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러분은 다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으며 한사람 한사람은 그지체가 되어 있읍니다 . "(1고린 12,27)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706. 01. 21.

우리는 형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제님들 오늘 모임  즐거우셨지요 모두들 바쁜일정에 빠듯한시간에 모임에 참석한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닌데

성서쓰기김영덕조회 3506. 01. 21.

오늘의 묵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의 일행은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다" (마르 3,20)     &

성서쓰기최연수조회 3706. 01. 20.

어제 연락을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리마을에 연도가 있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워낙 심하게 몸살감기로 헤매고 있는터라 가지를 못했습니다요. 회장님 연락드리지 못해서

성서쓰기김형철조회 3806. 01. 19.

가입 축하드립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안규성 세자요한 형제님이 첫 번째 회원으로 등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

성서쓰기박영대조회 3506. 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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