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필요 없는 부분을 깎아 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타고난 재능을
눈부시게 꽃피울 수 있습니다. 본래의 당신은 가장 순수한 사람이며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치유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당신의 진정한 자아는 어둠 속에서
당신을 인도한 불빛과 같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게 되면
자신이 해야 할 일, 배워야 할 교훈이 보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존재와 안에 있는 존재가 하나가 되면 더 이상
숨거나 두려워하거나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황을 초월한 존재로서의 자기 자신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인생수업」중에서
♣아마도 천재나 특출한 운동선수들은 ‘자신의 필요 없는 부분을
깨달아 깎아 내는 것’만으로도 타고난 재능을 눈부시게 꽃피웠을
것입니다. 우리도 ‘필요 없는 부분을 깎아 내는 것’을 하면 순수한
존재로 잠재된 능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거짓 자아로 포장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거짓 자아를 양파 껍질 벗겨 내듯이 한 겹씩 벗겨 내면 참 자아를 만나게
될 것이며 성인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굳은살 박히듯이
우리를 습관화한 거짓 자아를 스스로 벗겨 낼 수가 없습니다.
천주성을 가지신 그리스도의 참사람 됨의 도우심과 은총으로만
본래의 하느님의 모상을 닮은 참 자아를 대면할 수 있을 뿐입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