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의 인터뷰
2007. 4. 4. 오후 6:29:55
글자
2007. 4. 4. 오후 6:29:55
하느님과의 인터뷰를 보고 잠시 생각해보니 부끄럽기 그지 없음을 고백합니다. 금년 사순때에 주님의 뜻에 거역한 생활로 슬프게 해드린 죄를 생각하면서 주님게 용서 청합니다...
아나스타샤님의 고백이 한없이 아름답습니다.용서를 청할줄 아는 어여쁜 하느님의 자녀 입니다. 부끄러운 것은 바로 저입니다. 이미 하느님께서 용서 하셨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