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 2007년 4월 16일 오후 12:41

    하느님과의 인터뷰를 보고 잠시 생각해보니 부끄럽기 그지 없음을 고백합니다. 금년 사순때에 주님의 뜻에 거역한 생활로 슬프게 해드린 죄를 생각하면서 주님게 용서 청합니다...

  • 2007년 4월 18일 오후 3:04

    아나스타샤님의 고백이 한없이 아름답습니다.용서를 청할줄 아는 어여쁜 하느님의 자녀 입니다. 부끄러운 것은 바로 저입니다. 이미 하느님께서 용서 하셨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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