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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기도 - St. Padre Pio -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제가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는 저하고 같이 계심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제가 당신을 얼마나 잘 잊어버리는지 알고 계십니까?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너무 약해 자주 넘어지는 자 이오니 저와 같이 계시어 저를 용감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주님은 제 생명 이시니 주님 없이는 무기력 해 지기때문입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주님은 저의 빛 이십니다 예수님 없이는 저는 암흑속에 빠지고 말게 됩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그리하여 제가 주님의 뜻을 실천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그리하여 제가 늘 주님의 소리를 듣고 따르도록 해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그리하여 제가 당신에게 늘 충실한 자 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예수님을 더욱 더 많이 사랑하고 주님과 함께 길동무 되고저 합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이렇게 작은 제 영혼이 주님에게 위로 받을 곳이 되고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어 드리고저 합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세월은 더딘것 같으나 한해 한해 저물어 갑니다 즉 우리의 삶은 빨리 지나가고 죽음과 심판과 영원은 빨리 닥쳐오기 때문에 도중에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늘 용기를 내는데는 주님이 저와 함께 계셔야 함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멈칫 멈칫 하는 동안에 죽음이 닥쳐옵니다 저는 어두움과 유혹과 무미건조함과 작고 큰 십자가들 영혼과 육신의 저 많은 고통 번민들이 닥쳐와 이 귀양살이 밤에 주님이 꼭 필요하오니늘 제게 머물러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이 삶의 어두운 밤과 저 깊은 위험 속에 꼭 주님과 같이 있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알아 본 당신 사도들과 같이 저도 성체를 영한 지금 주님은 제게 어둠 속에 빛이 되어 주시고 제가 늘 꿋꿋하게 또, 거룩하게 살아 가도록 하여 주시고 마침내 제 마음 속에 유일한 기쁨과 평화가 깃들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그래야 이 생명이 끝나는 날에 꼭 주님과 함께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그렇게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지금부터 제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에 길이 머물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제게 과분한 영혼의 위로 만을 받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늘 저와 함께 계셔 주시는 그 은총 만을 주십시오 하고 애원 할 따름 입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제가 늘 찾는 것은 주님 당신뿐이고 주님의 그 사랑과 은총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과 주님의 마음과 성령 안에 사는 것 입니다 예수님! 저는 주님을 사랑 할 뿐 다른 상급은 바라지 않습니다 오로지 주님을 영원히 사랑 한다는 그것 뿐입니다 예수님! 실천하는 사랑, 굳센 사랑만을 제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도 오로지 주님 만을 사랑하여 이 세상이 끝난 다음이라도 영원히 그리고 온전히 주님만을 사랑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아멘 성 비오 신부 |
댓글 7
- 2007년 4월 16일 오후 12:25
주님의 사랑으로 영원히 살리라~~~오!주 천주여 받아 주소서...아멘. 아멘. 자매님의 도움으로 기쁨의 삶이 된답니다.
- 2007년 4월 16일 오후 8:18
저의 작은 재주가 기쁨이 되신다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 기쁨 받아 주실 것입니다~아멘~!!!
- 2007년 4월 17일 오전 12:11
내피요 살이요. 헝클어진 내 마음의 안식이신 주님! 감사 찬미 받으소서.
- 2007년 4월 17일 오후 10:20
^*^언니 짱!!! 주님께서 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는 말씀이 떠오르면서 그 크나큰 사랑이 무엇인지 알수는 없사오나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옵니다 ~아멘~
- 2007년 4월 18일 오후 3:09
점숙c~~주님의 큰사랑이 무언지 알면 바로 성인반열에 오를 것이오~!! 사랑안에 살면서도 사랑을 잘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조금 알면서 다 아는 것처럼 교만한 것도 우리들.
- 2007년 5월 27일 오후 11:53
^*^ 율리안나 언냐!!! 기도문과 성가가 어우러져 넘넘 좋아요(접속수가 쪼매 많쪄 잉) 언니의 손길위에 축복 가득하소서 +아멘+
- 2007년 6월 11일 오후 7:58
이 홈피땜에 머리털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시옵소서~~그것이 주님께 바라는 은총입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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