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내 주시여..(신상옥곡, 시편 8)

2007. 4. 17. 오후 2: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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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내 주시여..(신상옥곡, 시편 8)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

우러러 당신 손가락이만드신 저 하늘하며..."


우리 삶의 주변을 가만히 둘러보면

하느님의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너무 급한 마음에 눈이 가려지고 귀가 멀어져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뿐...


제대로 눈을 뜨고 마음을 열면 천지에 하느님의 사랑 투성입니다...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 사랑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