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높고 푸른 하늘처럼 ... 풍요롭고 넉넉한 날 보내세요~^^

2008. 10. 8. 오전 11:50:26

글자

 

 


『 그대는 영원한 내 사랑 』 
   
그대가 
내 사랑일 때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만개한 아름다운 
장미꽃이었습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갈 수 없는 지금 
가시 방석에 앉아 있지요 

그대여! 
이것 아시는지요 

그대와의 만남 
그대를 사랑하는 것이고 

이별도 
그대를 사랑하는 것임을 

그대를 사랑하는 한 
어떠한 
벽이 많이 있어도 

그대는 
영원한 내 사랑이랍니다.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사랑의진리] 만날 인연이 있는 사람은 지하철에서 지나쳐도 거리에서 다시 만날수 있지만 헤어져야 할 인연인 사람은 길목을 지키고 서 있어도 엇갈릴 수 밖에 없다¸ 이런 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다시 한번 엇갈린 골목에서 지키고 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또한¸ 사랑의 진리이기도 하다!

 

창4동 ME 카페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가을...색색이 어우러진 단풍잎이랑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시죠~?ㅎㅎㅎ 문득...맑고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새삼...너무 푸르고 높은하늘에...가슴이 다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날 아침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처럼...폭넓고 넉넉한 새로운날 보내시고요~ 상큼한 오늘도 먼저 웃고...많이 웃는 그런 활기찬 소중한 오늘을 보내자구요~ 히힛^^ 울님들~~ 사랑합니다하트


밝은사랑

밝은사랑

 

첨부이미지

 
 
 
 
 
 

댓글 3

  • 2008년 10월 8일 오후 7:36

    가을향기 담뿍안고 갑니다~ 여기 들어올 때마다 행복을 한아름씩 안고 간답니다^^ 고마워요~ㅇ!!*^.~*

  • 2008년 10월 9일 오전 10:53

    늘 보내주시는 깊은 사랑과 관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티모테오-

  • 2008년 10월 9일 오전 11:27

    아네스 자매님 저희 카페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세요.

†.─자유♡글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