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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 영원한 내 사랑 』
그대가
내 사랑일 때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만개한 아름다운
장미꽃이었습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갈 수 없는 지금
가시 방석에 앉아 있지요
그대여!
이것 아시는지요
그대와의 만남
그대를 사랑하는 것이고
이별도
그대를 사랑하는 것임을
그대를 사랑하는 한
어떠한
벽이 많이 있어도
그대는
영원한 내 사랑이랍니다.
[사랑의진리]
만날 인연이 있는 사람은 지하철에서 지나쳐도 거리에서
다시 만날수 있지만 헤어져야 할 인연인 사람은 길목을 지키고
서 있어도 엇갈릴 수 밖에 없다¸ 이런 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다시 한번 엇갈린 골목에서 지키고 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또한¸
사랑의 진리이기도 하다! 
창4동 ME 카페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가을...색색이 어우러진 단풍잎이랑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시죠~?ㅎㅎㅎ
문득...맑고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새삼...너무 푸르고 높은하늘에...가슴이
다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날 아침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처럼...폭넓고 넉넉한
새로운날 보내시고요~
상큼한 오늘도 먼저 웃고...많이 웃는 그런
활기찬 소중한 오늘을 보내자구요~
히힛^^
울님들~~
사랑합니다

밝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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