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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질려 하나 봐/황연서 詩 -
사랑일까
이런게 사랑하는 감정일까
내 몸이 자꾸만 속삭임을 원하고
내 마음이 자꾸만 작아져
그리움일까
설레임일까
흔들리면서도 아니라고 거부하고 싶어지는 건
사랑 안에 슬픔이 도사릴까
어쩌면 상처를 가장 멀리하고 싶어서겠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착각인지
겪어보면 알겠지만
그 과정이 씁쓸하다라면
이대로 꽃잎 즈려밟고
님얼굴 달무리에 지워버리는 게 나을지
그래도
그렇다해도
인생사
얼기설기 실타래 꼬이듯 엮어져
그럼에도 굴러갈 텐데
나도 남모를 찐한 밀월에 물 붓고 싶다
밑빠진 독인지 아닌지는
물을 부어봐야 알 것이고
그냥 내게 온 사랑 안에 울고 웃고 싶다

▶ 자동차를 사면 1개월이 행복하고
▶ 장롱을 사면 3개월이 행복하다.
▶ 사냥개 세마리가 노루를 쫓고 있는데,
▶ 노루가 갑자기 토끼굴로 뛰어 들어가니,
▶ 토끼가 굴에서 나와 굴 앞의 나무를 타고 올라갔다. ▶ 개들이 짖는 소리에 놀란 토끼가 개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 토끼가 나무를 타고 오르고 노루가 토끼굴로 들어가고 ▶ 이런 터무니 없는 말에도 우리는 때론 ▶ 하느님 앞에선 어리석은 자에 불과하면서도 ▶ 그 모순을 알지 못하고 잘난체 하는 한 인간에 불과다는 말씀을...... ▷ 어젯밤 가슴이 따뜻한 어느 부부를 만나 ▷ 장어구이에 소주 한잔하며 들은 행복이야기입니다. ▷ 형님, 어제 즐거웠구요. 늘 행복하세요. 
창4동성당 ME 카페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행복과 함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즐거운 목요일...기분 좋아지는 목요일입니다...
문득...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보니...
세삼 살아 있음이...
오늘이 또 행복하고 흐뭇하네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고요~
멋진 날 가슴에 사랑 가득 담아보세요~~~~
신나고 즐겁고 활기찬 오늘을 잘 보내시고요~
사랑과 행복은 하나가득...일은 열심히...
휴식은 달콤하게...아셨죠~?
티모테오 & 데레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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