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5개의 글
- 46송인관08.08.0835-
태양의 거리
태양의 거리 - 류 해욱(요셉) 신부님글 서랍 정리를 하다가 성지순례 중에 적은 메모지가 나왔습니다. 상단에 Park Hotel Perugia라
#46송인관08.08.08조회 35 - 45송인관08.08.0833-
기쁘게 그대에게 강복합니다
- 기쁘게 그대에게 강복합니다 나의 영적 자녀여, 그대는 사도직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내게 이렇게 편지했습니다. 우리가 나약할지라도 우리의 기도
#45송인관08.08.08조회 33 - 44
송인관08.08.0835-너를 사랑한 사랑을 모두 받아들여라...
너를 사랑한 사랑을 모두 받아들여라... / 헨리 나우웬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느낄 때도 내면의 싶은 곳에는 고뇌의 강이 흐르고 있
#44송인관08.08.08조회 35 - 43
송인관08.08.0835-기도는 지성과 함께 마음 속으로 내려가는 것
기도는 지성과 함께 마음 속으로 내려가는 것 러시아의 신비가, 은둔자 테오판의 마음의 기도에 관한 가장 좋은 공식을 발견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
#43송인관08.08.08조회 35 - 42송인관08.08.0835-
신앙의 판매
신앙의 판매 하느님의 나라는 모두 기적으로 이루어졌다. 치유, 이적, 기사와 같은 분명한 기적이 있는가 하면, 분리와 대립의 세상에서 사랑과 화
#42송인관08.08.08조회 35 - 41
송인관08.08.0835-사제의 영혼이 마비되고 생각이 병들었을 때
사제의 영혼이 마비되고 생각이 병들었을 때 우리는 사제를 그의 지식 때문이 아니라 그의 품위 때문에 존경하야 한다. 사제는 일반적으로 항상 하느
#41송인관08.08.08조회 35 - 40
송인관08.07.2936-[빛과 소금]촛불시위 상황에서 피어난 하느님의 자녀들!
촛불시위 상황에서 피어난 하느님의 자녀들!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미카엘에게 세례를 줍니다. 세례식이 있었던 지난 7월1일 오후 2
#40송인관08.07.29조회 36 - 39
송인관08.07.2138-축제(신성한 전례)는 시간의 한가운데서 영원을 체험한다
축제(신성한 전례)는 시간의 한가운데서 영원을 체험한다. 축제는 시간을 원천에서부터 끌어올려 새롭게 하는 힘이 있다. 신성한 시간이 우리의 무의
#39송인관08.07.21조회 38 - 38송인관08.07.2138-
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신자들이 있기에 행복
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신자들이 있기에 행복 깜찍한 신부 우리 본당 신자들은 본당신부에 대해 물으면 다들 이렇게 대답을 한다. 우리 신부님은 참
#38송인관08.07.21조회 38 - 37
송인관08.07.2137-오로지 믿음으로
오로지 믿음으로 얼마전에 외국에 성지순례를 다녀온 한 형제님의 이야기입니다. 본인의 얘기론 사실, 자신의 믿음이 그리 충만해서 갔던 건 아니고
#37송인관08.07.21조회 37 - 36
송인관08.07.1639-일요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라[1]
일요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라 일요일에도 온갖 모임과 계획으로 분주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들은 일요일의 의미를 망가뜨린다
#36송인관08.07.16조회 39 - 35
송인관08.07.1637-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부모님들은 지나가는 말로 자식들에게 이야기 해주십니다.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자식들
#35송인관08.07.16조회 37 - 34
송인관08.07.1638-너희는 제발 나를 떠나지 말라
너희는 제발 나를 떠나지 말라 신앙의 맛을 느끼게 되면서 점점 더 주님 안에 머무는' 은혜가 무엇인지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 경우 어떤
#34송인관08.07.16조회 38 - 33
송인관08.07.1638-오늘은 새로운 날이다
오늘은 새로운 날이다 과거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 얼마나 많은 실패를 경험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사람이나 사건 때문에 번번이 앞길이 가로
#33송인관08.07.16조회 38 - 32
송인관08.07.1636-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0년 4월 하느님 자비의 사도로 알려진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면서 특별히
#32송인관08.07.16조회 36 - 31
송인관08.07.1634-선입견
선입견 공생활을 하시던 예수님은 당신이 태어나고 자랐던 고향 나자렛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서 성서를 읽고 해설을 하셨는데 마을 사람들은 그저 놀
#31송인관08.07.16조회 34 - 30
송인관08.07.1635-과거의 장벽을 뚫고 믿음이라는 새로운 땅으로 나아가라
과거의 장벽을 뚫고 믿음이라는 새로운 땅으로 나아가라 과거의 장벽을 깨지 못한 결과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신세로 전락하는 것이다. 하느님의 인도
#30송인관08.07.16조회 35 - 29
송인관08.07.1635-자비가 풍성하신 하느님
자비가 풍성하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예수님: 오 죄많은 영혼아 너의 구원을 염려하지 말아라. 나는 너에게 오려고 내
#29송인관08.07.16조회 35 - 28송인관08.07.1635-
축복 받은 자
축복받은 자 축복받은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을 축복합니다. 사람들은 정말 축복받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어디에서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28송인관08.07.16조회 35 - 27
송인관08.07.1635-조물주의 손길을 보기
조물주의 손길을 보기 모래알 하나하나에서 - 밥 딜런 한순간의 격분 가운데서 조물주의 손길을 보네 떨리는 잎새에서 모래알 하나하나에서 일상의 평
#27송인관08.07.16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