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기표
인간관계와 세상 것들에만 집착하는
횡적인 관계의 삶은
빼기표(-)로 나타나는
피해 의식과 원망과 한 많은 적자 인생을 살아간다.
신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고 십자 성호를 긋는다.
이것은 횡적인 빼기(-)인생에다.
하느님과의 관계의 삶을 살겠다는 표시로
종적(ㅣ)인 선을 그어 십자표를 가슴에 새기는 것이다.
우리는 십자성호를 그을 때마다
더하기(+)인생 계산법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흑자 인생을 사는 것이 우리들의 참된 신앙생활이다.
-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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