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2) 남성구역장 정윤찬 바오로 형제님으로부터 뜻밖의 봉투 하나를 받았습니다,
오는 5월 3일 어버이날 기념 <효도잔치> 하는데 본당내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용하였으면 좋겠다는 말씀과 함께.
우선 구역 형제님들께 상지분과장으로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아시는 것처럼 교육관 신축 이후 본당내 재정 형편이 넉넉치 못하여 많은 어르신들께 잘 해드리지 못하는 점 대단히
송구스러웠는데 여러 형제님들의 따뜻한 배려로 힘을 얻었습니다.
바로 준비에 여념이 없는 노인대학장(이조교로사) 에게 전달하여 유용한 곳에 적합하게 쓰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목협의회 상지분과장 홍영기 드림
감사합니다.
2007. 4. 23. 오전 11:45:2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