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을 울리는 기도문

2005. 12. 28. 오전 10:16:00

글자

      영혼을 울리는 기도문

      가진 것이 많을수록 줄 수 있는 것은 적습니다. 가난이야말로 놀라운 선물이며 우리에게 자유를 줍니다. 제가 남보다 부유하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높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낮은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지혜롭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선하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댓글 1

    • 2005년 12월 28일 오후 4:05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