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슬~쩍

2005. 12. 26. 오전 9:33:28

글자

빈 자리라 없는것 같군요?

은근 슬~쩍

어깨부터 모로 세워 끼워봅니다.

 

어쨌든

6구역의 역동적인 모습은 6구역을 꿈틀거리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꿈틀거림은 용트림이 될것이고 하늘을 날것이라 기대 됩니다

하계동에서 일으킨 잔잔한 파문은 하느님 나라까지 연결 될 것입니다.

 

부럽습니다.  화이팅..

댓글 2

  • 2005년 12월 26일 오전 9:37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2005년 12월 26일 오후 7:15

    드디어 라파엘 형제님이 글을 남기셨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좀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