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라 없는것 같군요?
은근 슬~쩍
어깨부터 모로 세워 끼워봅니다.
어쨌든
6구역의 역동적인 모습은 6구역을 꿈틀거리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꿈틀거림은 용트림이 될것이고 하늘을 날것이라 기대 됩니다
하계동에서 일으킨 잔잔한 파문은 하느님 나라까지 연결 될 것입니다.
부럽습니다. 화이팅..

2005. 12. 26. 오전 9:33:28
빈 자리라 없는것 같군요?
은근 슬~쩍
어깨부터 모로 세워 끼워봅니다.
어쨌든
6구역의 역동적인 모습은 6구역을 꿈틀거리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꿈틀거림은 용트림이 될것이고 하늘을 날것이라 기대 됩니다
하계동에서 일으킨 잔잔한 파문은 하느님 나라까지 연결 될 것입니다.
부럽습니다. 화이팅..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드디어 라파엘 형제님이 글을 남기셨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좀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