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송가

2005. 12. 27. 오전 9:22:35

글자



    † 성령송가 † 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저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저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것 없으리. 허물은 씻어주고 마른 땅 물 주시고 병든 것 고치소서. 굳은 맘 풀어주고 찬 마음 데우시고 바른 길 이끄소서. 성령님을 믿으며 의지하는 이에게 칠은을 베푸소서. 공덕을 쌓게 하고 구원의 문을 넘어 영복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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