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진정 사모하는

2005. 12. 21. 오후 10:50:17

글자



사랑을 받기보다는 사랑을 주어라.
왜냐하면 주는 것은 받는 것이며

용서할 때 용서받을 수 있고

우리가 죽을 때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온몸을 던져 그 분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가장 가난한 이들 가운데 또렷이 존재하시는 그 분을

참으로, 온전히, 더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분 손 안의

작고 보잘것 없는 몽당연필일 뿐입니다.

쓰시는 분은 오직,그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모두 불합리하며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더 큰 사랑을 부르며

승리의 길이요 구원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가버렸고 내일은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겐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자,시작합시다!

마더 데레사 수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