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 없는 십자가

2005. 12. 20. 오전 9:38:52

글자


†주인 없는 십자가†

주인 없는 십자가
아무도 내것이라 하는이 없고
다 너의 것이라 하네
죄인의 십자가
내 탓이요 말하는 이 없고
다 네 탓이라 하네
외로운 십자가
함께 가리라 응하는 이 없고
다 네가 지라 하네
고난의 십자가
둘러서서 지켜 보는 이 많지만
지기는 싫다 하네.
주님의 십자가
의인은 질 수 없으니
죄많은  너희가 지라 하네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영광 몸소 뵈올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오늘 주어진 나의 십자가를 
잘지게 도와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