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9개의 글
- 369조영란06.04.1542-
부활 축일 결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활 대축일은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에서 유래하므로 유다인들의 월력(月曆)으
#369조영란06.04.15조회 42 - 368
조영란06.04.1342-♧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마루를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
#368조영란06.04.13조회 42 - 367
조영란06.04.0947-김재호알베르토형제님 영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축 김재호알베르토형제님 영세 ★
#367조영란06.04.09조회 47 - 366
조영란06.04.0940-♧ 그것은 희망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
#366조영란06.04.09조회 40 - 365옥복이06.04.06431
행복하십시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 행복하십시오. 행복이 있을 때마다 그것을 두 팔로 받아 안으십시오. 그
#365옥복이06.04.06조회 43· 1 - 364조영란06.04.0642-
♧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364조영란06.04.06조회 42 - 363조영란06.03.3141-
일곱가지 행복 서비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곱 가지 행복 서비스 첫째!!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
#363조영란06.03.31조회 41 - 362조영란06.03.3142-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362조영란06.03.31조회 42 - 361
조영란06.03.2842-행복과 불행[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과 불행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361조영란06.03.28조회 42 - 360
조영란06.03.2538-♧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비의 선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비의 선물 세례를 받은 신자들이 하느님으로부터
#360조영란06.03.25조회 38 - 359
조영란06.03.2538-♧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
#359조영란06.03.25조회 38 - 358조영란06.03.1942-
사순절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직은 빈손을 쳐들고 있는 3월의 나무들을 보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경건한
#358조영란06.03.19조회 42 - 357
조영란06.03.1937-♧ 하느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 - 마더 데레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마더 데레사 나는 나만큼 하느님의 도움과 은총이
#357조영란06.03.19조회 37 - 356
조영란06.03.1343-♧ 영혼의 산책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혼의 산책길 내 영혼이 밝은 빛 쌓인 길로 걸어갑니다. 노란빛과 하얀빛으로
#356조영란06.03.13조회 43 - 355
조영란06.03.1238-♧ 빛으로 깨닫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빛으로 깨닫게 하소서 하느님을 믿고 섬긴다고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주님
#355조영란06.03.12조회 38 - 354
조영란06.03.0644-명 설교보다 따뜻한 떡라면 한 그릇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월 6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마태오 25장 31-46절 “너희는 내가 굶
#354조영란06.03.06조회 44 - 353
조영란06.03.0438-♧ 사순 첫날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순 첫날의 기도 - 김미화 노오란 빛의 시작 생명의 봄 개나리 등에 업고
#353조영란06.03.04조회 38 - 352
조영란06.03.0339-♧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술에 취해 울며 ˝나 힘들어...˝라고
#352조영란06.03.03조회 39 - 351
조영란06.03.0240-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351조영란06.03.02조회 40 - 350조영란06.02.2836-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의 거룩한 탄생 을 축하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이
#350조영란06.02.28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