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있는 글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제가 글쓰고나서 바로 태원이네서 나갔었는데 태원이가 깜박하고 그냥글을 올린모양인가봐요..
전 어제 기분 완전 저기압이었구요,태원이는 저랑은 완전반대의 기분이었슴다.--;
자식 조심좀하지...
어쨌든..오늘 아주 죽는줄 알았어요,30주년기념식이랑 초대 이사장할머니동상 제막식을 했는데..그 내리 쬐는 햇볕아래서 중.고등학교학생 3000명정도가 서있었다는거아닙니까..
머리가죽 벗겨지는 줄 알았어요...--;
날씨 더운데 그늘 골라서 다니시구요.학교 잘 다니세여.^^
음악미사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