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만땅--;

2000. 6. 11. 오후 12:09:55

글자

찬국임다...

여긴 태웜이네 집이구여..^^

심심해 죽깟어요..

이 화창한 일요일 ..여러분들은 뭘하고 계시나요?

여자친구,남자친구랑 놀이공원에 계시나요? 아니면 방바닥을 긁으며 집안의 넓이를 구하고 계시나요..

저는 여자친구랑 영화보기로 했었는데 시간이 없다고 하네요...

속상해라..>.<

이제 집에 가야겠네요,즐거운 일요일들 보내세요..

아!그리고 5.6지구 축제때많이들 와 주셔서정말 고맙습니다.

시설이 너무 열악해서 조금 짜증이 났었는데,잘 지나간거 같아요..

앞으로 축제하실 분들도 멋진모습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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