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시작한 하루입니다..

2000. 6. 11. 오전 11:21:53

글자

나리입니다..

지금쯤 다들 뭐하고들 계시려나??

저는 오늘 미사하고서 지금 점심먹으려구여

조금있다가 독서실로 향하려고...

이노래 좋지여??

갑자기 이노래가 듣고 싶은대...

겨우 구했습니다..^^
오늘 미사가요..세상에나...

무려 강론만 1시간은 족히 넘은것 같아여..

아우....죽는줄 알았습니다..진짜...

오늘 날씨가 넘 넘 좋아여^^*
이런날은 놀아야 제격인걸...

오늘 오빠가 떠나는 날입니다.

공항으로 안가려구요

그냥..가면 더 아쉬울것 같아요..집에서 배웅을 하려 합니다..

그럼..좋은 하루들 되시길...^^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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