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동서 선서식 미사가 있었지여..
학교 끈나구 가느라구... 뛰고.... 여튼 디게 바쁘게 갔어여..
협조자님과 수녀님... 또 그밖에 많은 분들이 힘들게 준비하시는것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했지만~~~
역시... 40주년 행사랑 같이 해서인지.. 잼있었어여~~~
1대나 2대... 또 그 외 대선배님들두 마니 오시게 되서 기분도 조았져..
특히.. 선배님중에 은행 지점장하시는 분들이 계서서리..
애들이랑 돈이 궁하면 찾아가자는 농담두 했답니당~~~ㅋㅋㅋ
공연같은것 보구 상견례를 했는데...
시간이 넘 마니 짧아서 아쉬웠어여..
학교끼리 인사하다말았거든여...
담 음악미사때 하던가 해야겠어여~~(마로니에에서 할까...?? ㅡㅡa)
오늘 또 연합회 큰행사가 하나 지나갔어여..
42대들은 오늘부터 시작이져??
음... 42대가 선서식하는데.. 왜 내가 들뜨고 떨리는지....ㅋㅋㅋ
41대들 거의다가 그랬을거라구 생각되네여~~~
이런 행사가 지나갈때마다 벌써 연합회 활동이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부터 들어여...
더 열씨미 해야징~~~
^^
낼 일욜인데 즐겁게 보내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