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말야...주소 알아가지구 올리려구 했는데...
화요일이었던가...ㅡㅡa
갑자기 핸드폰으로 전화가 띠리링 오더구나...
"여보쇼~~"
"나다 자식아!!"
"나가 누군데여?"
"이자식 나 상협이다"
흠...연락이 왔지 뭐냐^^;;
짧은 1분간의 대화였지만...(갑자기 끊혔어)
내가 주소 올릴 이유가 없어졌다...
상협협님 자대 배치맏으셨데...화요일날...근데 주소를 몰라ㅠㅠ
나중에 상협협님에게 편지가 오면 그때 꼭 주소 올려줄께...^^
빨리 올렸어야 했는데...미안하당 기회야~~~함 봐죠^^*
그럼 잘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