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기회가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지굼 제주도다....나 학교 때려치구 유학간다.."
이랬다... 난 첨에 안믿었는데... 기회가 진짜야~~~ 하구 그러구 이거 애덜한테 말하지마라
나 낼 떠난다 이렇게 심각하게 말해서... 속고 말았다... ^^;;
내가 왈 "정말이야? 기회야? 갑자기 왜그래? " 나혼자 심각해서 물어봤더니...
갑자기 나한테 바보라구 그러면서 거짓말이라구 했다... 인터넷 무료전화 가입해서
나한테 한번 해본거라구 그랬다... 이기회~~~~ 순진한(?) 나를 가지구 놀다니...
너무해~~~ ㅋㅋㅋ 글구 당부의 한마디.....
공부 열씨미 해서 니가 목표한 하루 1점씩 올리기 성공하구, 힘들면 나한테 연락해라...
내가 언제든지 인천으루 달려가마~~~!!! 쩜멀긴 하지만... 그래 JM 한번 열어라...
나랑 성민이는 꼭갈꺼야~~~ ^^* 글구 나두 힘들면 저나하마...
빠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