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킴이 요한군의 부활~

2001. 4. 14. 오전 1:00:53

글자

^^이제 부활이군요..

 

여러분들은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나요..??

 

부활이라..ㅡㅡ;;;어릴때 까지는

 

그저 계란 그리는게 마냥 귀찮았던 날이었습니다

 

밤에 계란 그리면서 내가 이걸 왜 해야하지..ㅡㅡa

 

성당가서 얘들과 계란나뭄을 한후에

 

달걀을 먹으면서도 흠..ㅡㅡ 맛없다..ㅡㅡ;;;

 

(요한이는 계란 노른자를 별루 안좋아해여..ㅜ.ㅜ)

 

삶은 달걀 좋아하는데 노른자는 좀..ㅡㅡ;;;

 

그래두 맛나게 먹어여*^^*~

 

이제는 그런모습이 아닌 진지한 모습으로 부활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수난하시고 돌아가신 예수님

 

사흘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주님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죽음의 고통을 걸으신분...

 

이제는 부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저 계란 먹는 날이아닌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이세상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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