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넘제 한 마디...

2001. 5. 7. 오전 5:50:06

글자

안녕하세요????

절 모르시는 분들이  마니 계시겠죠????  ^^;;

제 이름은 김경근이구 현소속은 가톨릭대학교 열린세계 언어문화  200120331  집부 홍보 담당이구  전에는 KYCS

39代 인천 대 세일고 1th 의장이었구 잠시지만 과분하게도 예비협조자에두 해당됐던 사람입니다!!!!!

그간 넘넘 죄송스러워서 이 곳에 들어오지 않았었는데

오늘 이렇게 오래간만에 기분좋게 밤을 세구 나서  들어왔답니다1!!!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적응이 안 되네여^^

예전엔 고딩까페나 자유게시판이나 글들로 가득 찼었는데 요즘은 넘넘 허전해보이네여!!!

다들 동기 까페를 만들어서  독립해나간 영향인가요????

아님 다들 학업에 열중하시느라고 그러시는건지......

물론 자기 동기들끼리의 까페활동두 중요합니다1!!

하지만 이 곳이 우리 cell의 공식적이고 최초인 게시판이었다는 것 잊지 말아주세요1!!!!!

이 곳의 활동이 활발해야지 더 좋아 보일것같네요1!!!

이 곳은 우리 cell 人들 모두(신부님 수녀님 협님들 그리고 여러분과 바로 후배들....)가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는걸 강조하고 싶네요1!!!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걱정이 쓸데없는 기우에 지나길 바라며......

연합회에 큰 죄를 지어서 면목이 없는 한 때 여러분과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행동했던 한 선배가 헛소리 했습니다1!!

제가 한 얘기 넘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지 말구여 모두 들 생각해보세요!!!!

아셨지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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