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한 사람을 만나....
내가...사랑을 느끼고....
내가...그 사람과 헤어져..
내가...이별의 아픔을 느꼈다...
내게 익숙치 않은 것들이었기 때문일까?
모두 서툴렀잖아! 사랑도..그리고 이별도...
하지만....
너를 만나...외로움을 이겨냈고..
너를 만나...우정을 깨닳았고...
너를 만나...친구의 소중함을 알았어.....
그래두...세상은 날위해 존제하지가 안더라구!
어쩔땐...힘들어....죽고 싶어지기도하구...
잊을려...말없이 술을 먹어보기도 하구....
생각 지우려...무작정 거릴 걸어두 보구...
그러한 바보 같은 내 모습 옆엔 언제나
네가 있어 즐겁다...
내가 할말 있어 아니... 누구에겐가 무언가
말하고싶어
널 불러 내 고민 다듣게 하구....
좋지두 않은 머릴 굴리며 답변 해줄라구하는
네 모습.....
고맙다.....힘든 하루를 살아두
그러한 네모습과 즐거운 추억때문에
오늘도 하루를 살았다.....
정말 고마워....힘들때 내곁에 있어줘서....
내 맘대로는 되지않는 세상이지만....
그래....
네가 나와 함께 한다면...
너란 친구가 곁에있다면....
내일 하루도 살아볼만 하겠다.....
친구야.. 이젠...함께하는 거야....
네가 사귀는 사람과 만나도..즐거워도....
우리 둘 우정......변하지 않았으면 해!
내 쉼터는 네가되고......네 쉼터는 내가 되어야 하고....
그게 친구야.....
힘들어도...즐거워도..곁에있어주는게....
친구란....
영원히 함께하는 거야....그에게 쉼터가 되야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