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 첫날이었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버리는 바람에 지각을 했지요..
그것도 상당히 많이 -_-;;
머.. 시험 시작하기 8분전에 도착했으니 말 다했죠..
헉헉거리면서 시험을 봤는데..
머리까지 지끈지끈하고 흔들리는 눈동자로 말도 안되는 프랑스 여자가 쑈올라쎌라대는걸 들으면서 불어시험을 보고.. 영어 시험을 보고..
머.. 거의 인간승리.. 자랑할게 못되지만..
여턴, 시험이란거 참, 힘들죠.. 몸도 마음도..
일주일만 버티자 일주일만 버티자.. 그 생각을 하면서 버텨내긴 하는데
시험 중반쯤 가면 정말 짜증이 극에 달하죠.. 다행히두 아직 그 상태는 아니지만
아.. 정말 싫어 T-T
그래도 어쩌겠어요.. 능력이 되서 딴거 할게 있는것두 아닌데
찍소리말구 공부해야죠.. 다들 힘내서 열심히 열심히 공부합시다!
지금 시험기간중인 학교도 있고 아직 아닌 학교도 있겠지요?
지금 시험보는 여러분!! 얼렁 얼렁 시험보고 아직 안 본 애들 놀립시다아~~
